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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북부 경남지방에는 가을 가뭄에다 배가격 폭락으로 농민들의 어깨가 움추려 듭니다. 다행히도 벼, 사과는 직황이 좋고, 소값이 폭락이라고 하지만 풀을 이용한 조사료 + 배합사료로 사육하거나 방목을 한다면 오히려 소를 입식시킬때라고 생각합니다. 농민들은 송아지 값이싸면 같은 자본으로 여러마리를 살 수 있고, 그래야만 송아지 값도 올라가니까요. 큰소- 송아지 값 차익이 농민들의 이익이니.., 배는 저장, 가공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겠습니다. 힘 내세요.[농천하지대본]은 변하지 않는 진리임을 믿고서 말입니다. 작성자 김병호 작성시간 08.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