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배수확했습니다. 여름내내 풀과 씨름하면서 키워낸 배 하지만 가격이 많이 내려가 울상입니다. 한해 열심히 일한만큼 거둘어들여야하지만 마음과 같이 세상은 돌아가지않지요. 그래도 최선을 다해 노력한만큼 수확의 즐거움도 큽니다. 작성자 꼬까미 작성시간 08.10.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