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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농(촌)을 앞두고 며칠전엔 기름보일러 난방비 걱정하고 있었는데...요즘은 이웃어르신들과 어떻게 친해질까...그리고...이웃어른들...농촌 생활에 어떻게 적응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우린 완전 야행성인데...ㅋ 진짜 큰일이네요^^;; 작성자 불량아짐 작성시간 08.10.13
  • 답글 요즘 시골 마을에는 인구가 적어서 반마리 정도면 됩니다. 10만원 정도면 술과고기 가능하죠. 그렇지 않으면 집들이 하셔도 되고요. 찬조금은 마을 행사나 관광 가실때 성의껏 하시면 되고요...뭐 의무사항도 아니니 ... 작성자 toin 작성시간 08.10.19
  • 답글 돼지 한마리요...ㅡㅡ; 비싸지 않나요?? 근데 그정도 해야하는 건가요??...시골가면 찬조금이나 이런가 많이 내야 하나요?? 우린 그냥 떡이랑 술해서 드릴까 했는뎅... 작성자 불량아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0.14
  • 답글 먼저 이장님 찾아뵙고 상의해서 동네분들 모셔서 돼지 한 마리에 술한잔 대접하면서 인사드리면 됩니다. 저도 야행성인데 동네분들이 그러려니 하신답니다.^^ 작성자 toin 작성시간 08.10.14
  • 답글 헤~ 인사는 진짜 잘할 수있는뎅...일은 못도와 드릴 것 같아요..ㅡㅡ; 제가 좀 약골인지라 ㅎㅎ 그래서 걱정이예요... 그럼 인사만 잘하겠습니다 ^^; ㅋ 내년 가을엔 밤주우러 가야겠네요 ㅎㅎ 작성자 불량아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0.14
  • 답글 ㅎㅎㅎ어쩜 좋아 ,, 어르신들은 대부분이 일찍 줌시죠,, 인디언님 말씀이 맞아요^^ 생글생글 하시기만 하면 다들 이뻐해 주세요,,,이뻐만 해 주시나요? 먹거리(야채등등) 다 대어 주십니다^^ 작성자 예그리나 작성시간 08.10.14
  • 답글 별거 아니어요 걍 동네사람들 보면 인사만 열심히 하면 됩니다 ,,그동네도 많이 변했겠는데요 그쪽산에 밤이 많았는데.. 작성자 인디언 작성시간 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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