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석류를 먹어없애는 것이 가장 큰 고민거리네요. 단석류라서 아이들이 잘 먹기는 하지만 한꺼번에 먹기에는 너무 많은 양이네요. 이런 행복한 고민도 있네요.작성자하늘이 빛나작성시간08.10.15
답글그럼 효소 담아서 나중에 드세요작성자동물사랑작성시간08.10.24
답글판매까지는 할 것이 못되고 그 정도의 양도 없네요. 그리고 아이들 어린이집으로 나누어서 다 보냈어요. 내년을 기약하면서 석류를 딸때 나무를 좀 다듬었어요. 솔직히 나무에게 염치가 없어서 판매하지 못합니다. 해준 것 없이 열매만 먹는데... 작년보다 올해는 두배의 양이 되었다고 감사하면서 그냥 이리저리 없앴네요. 혹시 내년에 가능하면 좀 나누도록 해 보겠습니다.작성자하늘이 빛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0.18
답글혹시 판매할 생각이 있으시면 쪽지 주세요. 작성자샤론의 꽃작성시간08.10.17
답글정말 행복하시겠어요작성자양지바른곳작성시간08.10.16
답글정말 행복하시겠어욤~ 음냐~ 석류 먹꼬싶당^^작성자불량아짐작성시간08.10.16
답글단석류도 되나요? 작년에 술을 담궜다가 그냥 버렸어요. 신석류는 술이 색도 나고 맛도 있는데 단석류는 색도 이상하고 맛도 이상하고 해서 못먹고 다 버렸어요. 고민거리를 아이들이 해결해줬어요. 어린이집에 가져가기로. 아직 석류를 한 번도 못 본 친구들에게 보여준다면서 아들, 딸이 각각 챙겼어요.작성자하늘이 빛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0.15
답글효소 담그세요~ 오랫동안 보관할수 잇고 여름엔 음료수로 마시면 건강에 최고!!작성자숲여행작성시간08.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