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저도 곰순엄마 생각에 동감합니다 그냥 잊고 있음 어떨까요? 곰삭히듯....작성자동물사랑작성시간08.10.26
답글팔아?! 말아?! 이건 귀신도 모르는거래요. 전 벌써 두동강 나서 엄청 해 먹었어요. 가슴에 울화증 왔다갔다 해서 팔아치우고 기냥 좋은 경험 했느니~하면서 아예 그 쪽은 쳐다도 안보고 살고있답니다. 동강난 펀드에서도 운영비를 왕창 가져가더라고요. 아직도 꼬드기던 펀드메니저 생각이 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납니다. 잘 생각해서 판단하시길 바래요. 아무도 대답할 수 없는 문제라고 하더군요. 작성자매란국죽작성시간08.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