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다녀왔는데 부모님이 많이 걱정을 하시네요. 배추를 8,000포기나 심으셨는데 올해는 아직 때가 일러서인지 장사꾼 발길이 없다고요...빨리 파셔야 될텐데요. 혹시 차떼기로 많은양 필요하신분 연락 주세요. 작성자 신의 작성시간 08.11.10 답글 참 안타깝네요...꼭 다 파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예쁜콩 작성시간 08.1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