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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내년쯤 귀농할까 합니다 나이가 많아서 겁두 나지만 아내가 복잡한 현실을 너무 싫어해서 강행해보려구 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체칠리아 작성시간 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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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몇군데 돌아보시고 마음에 드시는 곳으로 정하세요. 저도 몇일전 나주에 집을 보고 왔는데 집사람이 성당도 멀고 교통편과 집이 맘에 안든 다고 더 알아 보자고 하네요. 도시와 달리 농촌은 한번 정착하면 쉬 움직이지 어렵거든요. 꿈을 이루시길 빕니다. 작성자 목련꽃 하얀맘 작성시간 08.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