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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40대도 이제 한달밖에 안남았네요 벌써오십살인가 벌어놓은건없구 이마엔 계급장하나 달구 또다시 험난한 인생 웃음을 잃은 도시에서의 하루 하루 가 시작 되겠구나 그래두 저녁 어둑 어둑해서 집으로 돌아오면 아이들과 아내가(다녀오셨어요)웃음으로 맞아주는 가족이 있기에 하루 동안 의 피로와 아침에 활기찬 발걸음 으로 대문을 나서나보다 작성자 짬복이 작성시간 0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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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먹고사는 녹줄은 하늘에서 내린다고 합니다 물론 본인의 노력도 가미 되어야 겠지요 50대에도 경제 활동을 한다는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건강 하시구요 모든 가족 행복 하시길 빕니다 여기 행복 주머니 보내드립니다 ^^ 작성자 춘경 작성시간 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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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넵. 저는 딱 사십중반입니다.. 곧 님이가신 그길을 따라갈것입니다.. 요즘은 하루하루 내 나이 오십중반이 되어서 어떻게 살지 그 걱정과 궁리에 정신이 없답니다... 오십의 나이에 들어서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잼보 작성시간 08.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