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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경색과 파킨슨으로 병원에 계신 시아버님 벌써 일년..그런데, 어머님또한 뇌경색이 와서 현제 약과 병원치료중 그런와중에 일생에 단한번뿐인 어머님 칠순을 치렀다. 어머님친정가족과 간단한식사 낼지나면 어머님몸이 안좋아서 의사선생님의처방 입원치료하라한다! 좀전에 스치면서 들은 말한마디!! 내가 받는 복보다 내가 주는복이 더 행복하다는말!! 전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작성자 율동리댁 작성시간 08.11.22
  • 답글 병치레 3년에 효자 없다는대도 행복해 하시니 보기 좋군요 주제 넘는 제안입니다만 두분을 요양보호시설에 보내시면 80%는 국가에서 부담 하고 20%만 부담 하면 되는 걸로 알고 있구요 2인실 사용하면 부부가 한 방에서 보호 받을수 있어 좋구요 시설도 수준급인곳을 알고 있읍니다 어떻게 요양 보호시설에 맞기느냐 하시겠지만 의사, 간호사, 요양보호사가 24시간 근무를 하기때문에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요즘 처럼 모두 빠쁜 세상에 두분 병간호에 자녀양육 그리고 농사일 너무너무 힘드실겁니다 오늘 가입한 주제에 너무 건방 떠는것 갇군요 어려움은 여럿이 풀어 나가는게 좋드라구요 언제든지 시설은 견학 할수 있습니다 작성자 춘경 작성시간 08.11.27
  • 답글 진짜 훌륭한 분 이시네요 마음으로 감사 드립니다 작성자 글쎄 작성시간 08.11.25
  • 답글 저도8년전 시어른10년뫼시고 살았어요 , 가고나면 아쉬움입니다 ,힘내세요.율동리댁 ~ 화이팅~~~ 작성자 소연 작성시간 08.11.23
  • 답글 힘내세요^^ 율동리댁님의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작성자 준핑크 작성시간 08.11.22
  • 답글 율동리댁님 참 좋은 며느님이신가봐요^^ 복받으실거예요~ 작성자 불량아짐 작성시간 0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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