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생활 깔끔하게 떨어버리고 시골로 갈까 고민중입니다. 계획한 것은 3.4년후인데,,,,,,갈까 말까 정말 고민됩니다. 아 귀농하면 풍족한 생활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자급자족하면서 사는 것이 목표입니다. 삭막한 서울살이 점점 힘겨워지니 어찌합니까 흙을 만지며(물론 아이들은 싫겠지만) 사는 것이 푸근하고 따뜻하게 사는 방법인 것을 잘아는데 ................작성자라맨작성시간08.12.06
답글울진으로한번오세요...작성자치우천황1작성시간08.12.08
답글만만치 않은건 시골이나 도시나 같지요.....좋은 이웃 좋은 친구가 나의 발전과 변화에 속도를 붙이는 법이니 .....좋은곳과 좋은 사람이 함께하시길......작성자시골해평작성시간08.12.07
답글아 좋은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적응훈련 올해부터 시작했습니다. 근교에 있는 주말농장에서 했지요 그러나 역시 녹녹치않았습니다. 두막이님께서 말씀하신 가족의 의사부분에서 내사람(아 귀농버젼으로 옆지기)를 열심히 설득하면 되고 아이들은 초등학교 5.3학년이라 충분이 설득이 가능합니다. 작성자라맨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2.07
답글가족들의 의사를 충분히 고려해서 결정하세요 .먼저 귀농지를 결정하고 몇년동안 적응훈련이 필요합니다. 시골생활도 만만치 않습니다.작성자두막이작성시간08.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