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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년으로 33년간의 근무를 마치고 많이 아쉽지만 아쉬울때가 그때라 생각하고 명예퇴직을 합니다 아내와 일찍부터 귀촌해서 살자하고 약속한터라 내년초 부터는 자리를 찾아보려합니다 작은집과 텃밭이면 족할듯 합니다 지리산 근처나 강원도쪽을 아내는 강력 희망하고 저 역시도 공감하고 있답니다 선배님들의 충고에도 귀를 기울이려 합니다 도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작성자 김승헌 작성시간 08.12.12
  • 답글 조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디 좋은 말씀 기대할께요... 작성자 김승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2.15
  • 답글 저도 이제 1년반된 귀촌인입니다. 조금더 빨리, 지금도 젊으나마 조금이라도 힘이 있을 때 할걸 하는 아쉬움은 늘 생기네요. 귀촌은 아무래도 손수 공구를 만지던지 수리하던지 울타리 만드는데 필요한 자재도 손수 옮기던지 자작인 많이 필요한거더라구요. 저도 그동안 아무 정보없이 강원도 진부령으로 귀촌햇다가 힘이 많이 들었더랬어여. 작성자 초보촌넘 머하게? 작성시간 08.12.14
  • 답글 그동안 수고 많으셨네요. 부디 좋은곳 찾아 귀촌하셔서 행복한 노후를 보내세요.. 작성자 두막이 작성시간 08.12.12
  • 답글 아쉬움이 많이 남으실꺼 같습니다....인제 조직생활의 잔재는 훌훌 털어버리시고...좋은 귀촌지를 물색하시되... 찬찬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편안한 삶 영위하시기 바랍니다...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작성자 횡성군스 작성시간 08.12.12
  • 답글 "귀전원거"에 입문하심을 미리 축하 드립니다. 저 역시 긴 객지생활을 접고 강원도에 머물렀습니다. 긴 조직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사에 임한다면 한층 삶의 질을 높힐 수 있을겁니다. 힘을 실어 드립니다. 작성자 초설 작성시간 0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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