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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1~6월에 사직할려고하는데.. 너무 일이 많아서.. 더이상은 못하겠네요.. 몸도 정신도 너무 상했고.. 잠시 쉰다고 쉬어도 봤는데.. 전혀 소용이 없네요.. 두렵고..외롭고..멍하고.. 이젠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라고요.. 생각만해도 즐겁네요.. 사람이 두려운건 빨리 없어져야 하는데.. 쉽게 안되네요. 작성자 e좋은세상 작성시간 0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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