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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1일 갑상선암 수술을 했어요 3월24일부터 동위원소치료 들어가는데 첨이라 걱정이 되네요.... 작성자 천사5918 작성시간 08.12.18
  • 답글 걱정 하지 마시고 치료 잘 받으시면 잘 나을겁니다 괘차 하시길 .... 작성자 글쎄 작성시간 08.12.21
  • 답글 긍정적으로 생활하시구요...다른 암보단 완치가 빠른가 봐요...힘내시구요...신께 맞기세요 작성자 벽적골 댁 작성시간 08.12.20
  • 답글 힘내세요~ 저도 이번 정밀검사에서 암인줄 알고 유언하고,, 장기기증하려고 알아보고, 남은 삶 어떻게 살까? 걱정도 하면서, 마무리를 하고자, 하루에도 틈만 나면 기도만 했답니다. 아직은 저에게도 더 기회를 주시려는지, 다행히 암은 아니랍니다. 비록,, 골골한 몸이지만, 긍정적인 생각과 여유로 성격도 개선하면서 운동과 식이요법, 규칙적인 생활로 열심히 하면서 살려고 합니다.. 본인의 건강은. 자기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이겨내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자신감과 의욕을 갖고 꼭 건강찾으시기 바래요^^ 작성자 풀나무 작성시간 08.12.20
  • 답글 불안하고 답답하시지요?수술을했다는것은 그만큼 완치율이 높다는것을의미합니다.방사선치료 들어가시기전에맘을편히 갖고체력보충에 신경쓰시기바랍니다.걱정이야되시겟지만 그래도 편하실려고 노력해야됩니다.마음과 체력은 비례하는것이니 체력보강만 하신다면 ,능히 이겨내실것입니다.자~~힘~~내시고 얼른 식사부터 하시길^^* 작성자 스노우볼 작성시간 08.12.20
  • 답글 저도 17년전에 했는데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 걱정마시고 잘 받으세요 작성자 두막이 작성시간 08.12.20
  • 답글 힘내시고 꼭 쾌차하시리라 믿어요 ^^ 작성자 가을소나기 작성시간 08.12.19
  • 답글 힘내시구요~빠른쾌유를빕니다 작성자 진하 작성시간 08.12.19
  • 답글 우리 교인중에 갑상선암으로 치료받고 있는 분이 계신데 얼마전에 또 방사선치료(12월9일에)받았어요. 생명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고 담대히 치료받고 있는데 치료 한도를 넘었음에도 불구하고(방사선치료에도 횟수 제한이 있던 모양) 잘 지내고 계십니다. 님도 힘차게 일어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개척자[유중경] 작성시간 08.12.19
  • 답글 빠른 쾌유를 빕니다_()_()_()_ 작성자 칠보단장 작성시간 08.12.19
  • 답글 얼른 쾌차하시길 빌겠습니다~ 작성자 숲여행 작성시간 08.12.19
  • 답글 갑상선암은 완치율이 높다고 들었어여....잘될꺼예여 ~~ 작성자 횡성군스 작성시간 0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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