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 같으면 주문에 밀려 무척이나 바쁘게 일할 년말인데 올해는 찿는 사람이 예년의 1/3도 안된다. 물론 설이라는 큰 명절이 기다리고 있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다.모든 분야의 실정이 이모양 이라면 언제쯤 웃어볼날이 올지 걱정이다.적자가 되어도 포기 못하는게 농사인데 힘든 유기 재배 를 하여도 생산보다 판매가 더 걱정이다. 작성자 통통배농원 작성시간 08.1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