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전에 보유했던 상가가 안팔려서 여러가지로 어렵네요~~그렇타고 열심히 갈고 닦아놓은 현 시골집을 팔수도 없궁~정말이지 요즙같아서는 어찌 살아야 될련지 앞이 깜깜 하답니다~~쩝" 작성자 연두빛 작성시간 09.01.01 답글 너무 낙심하지 마시고 더욱더 심중히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힘내새요. 작성자 싱싱참다래 작성시간 09.0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