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는 귀농 4년차 인데,홀로 지내고 있습니다. 집사람은 끔쩍도 안해요.어떻하면 함께 살수 있을까요?작성자이화원3014작성시간09.01.12
답글전 5년차입니다. 제 경우 아내의 일과 아이의 학업 때문에 제가 주장해서 저만 내려왔습니다. 그냥 직장에서 지방발령 받아 생활한다 생각하며 지냅니다. ㅎㅎ~ 격주말 부부로 지냅니다만, 나름 좋은 점도 있습니다. 우린 일단 아이 대학가면 합치기로 하고 각자의 생업에 열심입니다~ 작성자농부의땅작성시간09.02.01
답글흠..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스스로를 먼저 꾸짓으심이 우선인것같습니다....귀농전에 가족들과 충분히 상의하시고 동의를 얻어서 실행을 하신건지 묻고싶군요. 귀농이란 가족구성원 전부의 인생이 바뀌어지는 선택입니다....이화원님의 독단으로 일을 처리하신건 아니신지.....이제라도 사모님께 마음을 여시고 천천히 설득하세요.....미안하다, 사랑한다 이게 약발이 가장 강한것 같습니다......^^....주제 넘었다면 송구하구요.....사모님과 함께 좋은 귀농하셔서 행복하시길......작성자충주낚시꾼작성시간09.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