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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은여생 같이 전원생활하며 지내자고 토지약 3000평(현재 전.답)를 4명이 공동구매하여 공동등기를 하였느데 그중 2명이 몇년사이 마음이 바뀌어 팔았으면 합니다. 어떻게 분할해서 잘라 팔 수도 없는지형세이고 둘이서 인수를 하자니 경제적 부담이 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난감한 입장에 있습니다. 내년 쯤에 집을 지으려 해도 2사람의 반대로 지을 수도 없고... 토지 매입당시는 모두 부푼 꿈을 안고 샀는데... 후에 의견이 안 맞으니 어려움이 많습니다. 회원님들 께서도 혹 이런일이 있을 수 있는데 행동에 옮기기 전 심사숙고 하시길 바라며 무슨 좋은대안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용~. 작성자 젊은오빠 작성시간 09.01.14
  • 답글 어울려 산다는것은 참으로 어려움이 따릅니다.. 마음이 많이 불편하시겟습니다..그래도 다른문제가 발생하기전이니 빨리 문제점을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qhfka 작성시간 09.02.11
  • 답글 시상에나~~~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어느지역인가요? 분활해서 팔았으면 하는곳이? 작성자 예고은 작성시간 09.01.22
  • 답글 에고야,,,,,어쩌나요,,좋은 방법이 생기실거라 믿어요 작성자 설향1 작성시간 09.01.20
  • 답글 마음의 상처가 깊으시겠어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작성자 귀농맨 작성시간 09.01.15
  • 답글 고민꺼리 생기셨네요. 가장 좋은 방법은 두분이서 나머지 분들 토지를 구매하셔서 분할등기를 하시는 것인데.... 돈이 없다면 골치가 아프네요. 조건부로 분할을 하셔서 판매하시는 방법도 있을것입니다. 도움이 안되서 죄송합니다. 힘내셔요 작성자 햇살처럼7015 작성시간 0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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