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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마음만 있고 아무것도 없어서 고민입니다. 아직 30대거든요.. 초반에 맘 먹었는데 벌써 중반을 향해 가고 있네요... 전 지금부터 10년 생각합니다. 근데 이 카페에 오면 제가 너무 늦어져가서 어쩌나 라는 불안함이 생겨서 좀 그러네여 그래도 그래도 잘 해보고 싶으니까 잘 준비해서 갈랍니다. 결혼한지 이젠 일년 좀 넘었는데 신랑은 꼬셔놓았거든요~ㅋㅋ 이곳의 무궁한 발전을 보며 기쁨과 불안함이 함께 하는 이 야리꾸리함... 맨날이라도 와서 제맘을 전해볼랍니다. 모두들 맘도 몸도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love joo 작성시간 09.01.14
  • 답글 음... 30중반을 향하신다면 참 혜안을 지니신 겁니다~ ^^;; 귀농도 젊어서 해야 그만큼 기반 잡기에 수월합니다. 젊은 계층에 대한 지원도 많구요. 작성자 농부의땅 작성시간 09.02.01
  • 답글 지혜로이 하실 겁니다 화이팅!! 작성자 설향1 작성시간 09.01.20
  • 답글 아직 한참이신데 서서히 준비하시면 좋은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힘내시고 평안하셔요 작성자 햇살처럼7015 작성시간 09.01.14
  • 답글 그러셔요,자주자주 들르셔요 건강하시구요 작성자 청삼지기 작성시간 0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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