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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무이가 많이 편찬으십니다. 큰병원에 입원해 계시는데 담당의사께서 힘들것이라네요. 엄마가 식사도 못하시니 저역시 이뜰째 밥이 안넘어가도 배가 고프질 않네요.그저 눈물만 자꾸 나옴니다. 저땜에 어무이가 마음 고생도 많이 하셨는데... 작성자 박달골꿀사과 작성시간 0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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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음이쓰려오네요...저도친정엄마83이신데 걱정이에요..건강하시지만언제아프실지 겁나요.. 작성자 지지배배 작성시간 0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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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노환이신가보네요.. 저희 엄마도 그랬어요. 지금은 완치하시어 건강하세요... 조만간 저희가 귀농하면 모시고 오려구요.. 작성자 예고은 작성시간 0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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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내세요,,,, 작성자 설향1 작성시간 0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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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음 많이 아프시죠....남은 시간 어머니곁에서 오래오래 지켜주세요...님 힘내세여~ 작성자 숲여행 작성시간 09.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