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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가구 정도의 부녀회장이 덜컥 되었습니다. 나이도 젤 어리고... 저는 사십중반인데요.. 어찌 끌어가야 될지 ...고민인데요. 좀 밝게 조직적으로 하고픈데...어머님들이 따라 주실런지...걱정입니다.
작성자
라이스퀸
작성시간
0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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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 하실겁니다 열정만 있으시다면 나이가 무슨상관 이겠는지요,,좋은마을 따뜻한 마을 만드셔요!!
작성자
설향1
작성시간
0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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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드립니다.긍정적으로 ......경청을 마니 하시길..ㅎㅎ
작성자
벽적골 댁
작성시간
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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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드려요 저도 이번에 부녀회장 하라고 하는데 겨우 거절했네요 동네를 책임지고 이끌어 간다는게 정말 힘들죠
작성자
남해보물섬
작성시간
0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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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 드립니다~~~
작성자
바다랑땅2013
작성시간
0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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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진심으로 추카 드려요...라이스퀸님 주저 마시고 과감하게 추진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 봅니다...화이팅!!!!
작성자
늦둥맘
작성시간
0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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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실거예요^^
작성자
조은비
작성시간
0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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