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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동네에서 읍내로 나가다 보면~ 주인이 버린듯한 애완견이 도로길가에 왔다갔다만 합니다~~벌써 며칠째 그러고 다니는걸 오늘아침길에선 봤는데 저녁길에선 보이질 않터군요~과자몇개래도 던져 주고싶었는데~~쩝"~~살아있는 생명에게 이 추운날씨에 넘 가혹하네요~ 생각날적마다 제 마음이 아픔니다~~~ 작성자 연두빛 작성시간 09.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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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궁 마음이 아픕니다.배가 많이 고플텐데...연두빛님의 착한마음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늘 행복하십시요.. 작성자 qhfka 작성시간 0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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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렵겠지만 데려 오셔서 밥도 먹이고 주인이 찾질 않는다면 애완동호방에 입양 의뢰를 하셔도 좋을뻔 햇네요..배고프고 추운데 어딜갔을까요..님의 따스한 마음결이 전해집니다.... 작성자 숲여행 작성시간 09.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