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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농을 할려고 2년전 강원도 산골에 조립주택이 있는 밭을 구입해서 틈나는데로 찾아가 고추, 감자, 옥수수 등을 심어 수확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설날 전(1월 17일) 내려가 보니 실내에 있는 화장실의 변기와 하수구, 그리고 부얶의 하수구가 막혔나봐요. 물이 내려가질 않네요. 지난해 겨울은 않그랬는데, 올 겨울은 넘 추워서 그런가요? 지난해에는 수도계량기를 얼린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는 보일러를 켜놔서 그런지 수도물은 얼지 않았는데 엄한데가 막혀서 답답하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시는분 방법좀 알려주세요 작성자 다랑 작성시간 09.01.28
  • 답글 스팀해빙기로 녹여야 하는데 없으면 휴대용 가스렌지 위에 압력 밥솥 위 딸랑이 부분 제거하고 철물점에가셔서 딸랑이 꼭지에 맞는 호스 사다가 끼우고 밥솥에 물을 채운후 수증기로 녹이시면 압력솥 관리 조심하시구요 강원도 쪽은 배관 설비시 하수구에도 열선감고 보온재 피복 매설 합니다 작성자 바지랑대 작성시간 09.01.31
  • 답글 답글주신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작성자 다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1.29
  • 답글 저는 서울서만 살았지만 월세 임대업을 해봐서인데요, 공구상에서 하수구 뚫는 라인줄을 몇만원에 팔아요. 그걸로 한번 돌리면서 뚫ㄹ어보시면 금방 알수 있읍니다. 땅속에 매설된 관은 잘 안어는데 입구쪽에서 얼었거나 이물질이 막혔을가능성이 많아보입니다. 한번도 하수구를 뚫은적이 없다면요. 입구를 더운물로 계속 부어보시면서 뚫어보세요. 제가볼땐 얼은것 같지는 않읍니다. 작성자 귀농맨 작성시간 09.01.28
  • 답글 하수구 파이프을 실외 부분에서 깊이묻지 않아서 얼은듯 하네요 작성자 옛집사랑 작성시간 0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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