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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이사갈집 앞에 나무가 있어서 집안이 깜깜한데 나무가 남에꺼라 베어내지도 못하고 ;; 아 어쩐데;; 작성자 루시 작성시간 09.02.09
  • 답글 밤마다 뜨거운물 부으세요 ㅎㅎㅎㅎ 설마 진짜로 하시지는 않겠지요. 작성자 김천오소리5059 작성시간 09.02.16
  • 답글 아 그럴수도 있겠군요 나무가 소나무라서;;조경용으로 심어놓은거 같아서요 그나무밑에 덩굴나무를 심을까 살알짝 나쁜 생각을 조금 했었드랬죠 ㅎㅎ 작성자 루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2.11
  • 답글 텃새라는게 있어 시골이면 쉽지 않을거에요. 이사를 가서 정을 붙이고 이웃과 친숙하게 지낸 다음에 얘기해 보세요.유실수면 가지치기를 가치가 없는 나무라도 먼저 심어 놓은 주인은 쉽게 자르려고 하지 않안요 그늘을 본다든지 해서.. 일조권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하면 도시년들 잘났다고 욕만 먹을걸요. 그렇다고 다툴수도 없으니 이사가서 이사떡 많이 가져다 주고 좋은 이웃이 되면 예쁘게 가지치게 하면 될거에요. 시골사람들은 나무하나를 자르는데도 이것저것 미신을 많이 믿는답니다. 지혜롭게 대처하세요 작성자 시골부부 작성시간 09.02.11
  • 답글 일조권이 방해되면 나무를 옮겨 달라고 요구할 수 있습니다. 원래 부터 있던게 아니니까 집주인에게 정중하게 나무를 옮겨 달라고 하거나 가지치기를 해서 일조권을 돌려 달라고 하세요. 평생 살 집이면 지금부터 미리미리 자를건 자르는게 좋겠지요. 작성자 탄소킬러 작성시간 0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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