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직장사표쓰고 집사람이 하는가게에 입사(?)한지 9일지났네요 꽃집도 경기가 안좋아서그런지 예전같지않네요 ...산달도 다되어가고,,기술도 배워야되고,,,열심히 연탄불처럼 살아야겠지요 .. 작성자 정확한챔질(안동) 작성시간 09.02.09 답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지요머.. 힘들면 힘듦데로... 작성자 예고은 작성시간 09.0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