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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정부친이 암이라고 하니 오늘은 왠종일 가슴만 아파요.. 해줄수 있는게 없어요 연세도있고 수술도 어렵다고하고..혼자 눈물도 흘려보고 하지만 뚜렷한 방법이 없네요.. 작성자 안동 향이 작성시간 09.02.14
  • 답글 ^-^ 오 ! 참 안타까워요... 마음을 다잡으시고, 세상을 좀 편하게 넓게 생각하십시다요... 마음만은 모든 정성을 다 하셔서 격려해 드리고... 자주 안부 드리시구요... 힘 내십시다요... 파이팅! 작성자 추수 작성시간 09.02.15
  • 답글 힘내세여!같이아픔을 나누지못하니 더더욱 자식으로서 마음이 아프실텐데 암이란놈이 원망스럽네요!힘내세요!기도해드릴께요!기적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주노 작성시간 09.02.15
  • 답글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우리 모두는 조만간 떠나게 되어있지 않습니까? 이 세상이라는 게 그리 살기 좋은 곳은 아니잖습니까? 저도 이젠 떠날날이 날마다 가까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건강은 합니다만, 언제라도 부르시면 가야죠, 기꺼이... 다만, 제 사랑을 혼자 두고 가지 않게 해주시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야후에서 gloryinchrist를 쳐보세요...) 작성자 MrLee 작성시간 09.02.15
  • 답글 그렇군요.위로드립니다...울 친정어머님도 연세가 있어셔서.ㅜㅜ.집에서 수시로 느릎나무껍질 차 마시는걸 봤습니다만...전화라도 자주 드리세요. 작성자 벽적골 댁 작성시간 09.02.15
  • 답글 어떻게 위로해 드려야할지... 저도 친정아버님이 아프셔서 병원에입원했어요. 아버지 잠든사이에 하도 심심해서 병원에서유료컴으로 접속했지요 정말 속상하네요. 남의일 같지 않아서요. 하지만 힘내세요. 향이님이 힘내셔야만 친정부친께서도 힘내셔서 완쾌하시는 기적이 일어날지도 모르잖아요 저도 종교는 없지만 기도해드릴게요 작성자 숲에이는바람 작성시간 0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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