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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딸이 원주에 있는 대학을 서울(집)을 여러 사정의 의해 오가며 다니는데 너무 힘들어 하네요. 원주에 지인이라도 있으면 시험기간이나 힘들때 잠이라도 재우련만.. 다시 시작될 학기에 벌써부터 벌벌 떨고 있는 딸을 보니 마음이 안좋네요. 작성자 하늘딸기 작성시간 09.02.17
  • 답글 그러게요.. 누가 소개라도 시켜주시면 찾아뵙고 염치 불구하고 부탁이라도 드릴텐데... 그래도 같이 걱정해 주셔서 고마워요.. 딸이 원수죠.. 그렇다고 요즘시대에 찜질방에 재울 수도 없고요.. 작성자 하늘딸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2.17
  • 답글 원주시 HP에 자주 가보시고 누구 좀 사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만... (저도 거기 살았었지만 소개드릴만한 분도 없고... 지금은 정선이라... 안타깝기만...(저도 딸만 둘이거든요...)) 작성자 MrLee 작성시간 0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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