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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의 대장암 말기 선고...멍하니 누구부터 알려야 할지..암것도 모르겠어요..속이 안좋아 병원간것이 이것이 현실인지 구분이 안가요.팔순노모인 시어머니께 알려야 할지~겁나요...저 사람 아파하는거 차라리 내가 대신 하고 싶어요 작성자 핑크고래 작성시간 09.02.17
  • 답글 내앞에 닥아온 시련을 이겨내서야 합니다. 자식들 앞에서 나약한 모습 보이지 마시고 담대하고 침착하게 대처하세요.. 지금 이자리에서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을 다 하시다 보면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평안한 마음 주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산들강에 작성시간 09.02.20
  • 답글 차라리 제가 아퍼 드리고 싶네요~제발 힘 내시고 암은 나을수 있다는 것만을 알고 게세요~ 암 환자는 암으로 죽을 확율이 3%뿐이 안 된다네여 작성자 동네오빠 작성시간 09.02.20
  • 답글 정신이 하나도 없으시겠지만 힘내세요. 그리고 반드시 나을수있다는 신념으로 최선을 다한다면 어느날 언제그랬냐는듯이 나을수 있을꺼에요. 작성자 숲에이는바람 작성시간 09.02.20
  • 답글 어쩔수 없이 생긴일..... 핑크고래님께서 강해지셔야합니다. 바깥분의 쾌유를 빕니다. 작성자 땅사랑 작성시간 09.02.20
  • 답글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이틀동안 서울삼성병원 암센터에서 여러가지 검사를 하고 오늘에서야 귀가를 했습니다.입원해야 하는데 병실이 없다고 합니다.오늘 조직검사를 했는데 담주 수요일쯤 나온다구 하네요.근데,혈액종양과에 예약이 되어있어 대장암과 무슨상관이 있는건지 모르겠네요.림프종이라는 얘길 들은것 같기도 하는데,의사의 전문용어를 알아듣기도 힘들고..우선 정신을 차릴수가 없습니다.전 뭘부터 해야하는건지..암에 좋은 음식부터 찾아봐야 되겠단 생각이 들기두 하구요~뭏든, 여러분이 큰힘이 됨을 절실히 와닫는군요.. 작성자 핑크고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2.19
  • 답글 제 주위에도 똑같은 병으로 잘 치료 받고 지금은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십니다. 좋은 결과 진심으로 빕니다. 작성자 영양이루다 작성시간 09.02.19
  • 답글 환자분 보다 먼저 지치면 안됩니다 씩씩하게 이겨나가세요 훌훌털고 일어나시도록 기원합니다 작성자 글쎄 작성시간 09.02.19
  • 답글 아랫분 말씀처럼 식이용법으로 조절을 잘 하시면 정말 거짓말 처럼 완치할 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 지금부터 핑크고래님이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서 뭔가 해 드릴때 입니다. 음식을 통제하시고 담배 및 맵고 짠 음식 절대 못드시게 하세요. 물론 술도 끊어야 겠지요. 작성자 탄소킬러 작성시간 09.02.18
  • 답글 제가 좀 도와 드려도 될까요? 지금까지 식사 어떻게 하셨는지 좀 적어서 쪽지로 보내 주세요. 지금부터 정신을 바짝 차리고 음식만 잘 조절하신다면 완치는 어렵겠지만 고통은 훨 줄일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담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식품을 보내 드릴테니 한번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비용은 나중에 나중에 갚으셔도 되고 차도가 없으면 그냥 드셔도 됩니다. 제가 시골에 살기 때문에 아픈 어르신들 정말 많이 봐서 그렇습니다. 작성자 탄소킬러 작성시간 09.02.18
  • 답글 무우, 무청(말린시래기), 당근, 표고(햇볕에 말린 것), 우엉 <=이 다섯 가지면 됩니다. 만들기도 쉽습니다. 양은이나 유리 냄비에 끓여서 식히면 되는 겁니다. 저도 이 방법으로 병고친바 있습니다. 확신 가지시고 당장 실천해보세요... 작성자 MrLee 작성시간 09.02.18
  • 답글 야채스프 건강법 저자 다테이시가즈 지음 임종삼 옮김 출판사 으뜸사 *위의 책을 한 권 사셔서 두 분이 함께 읽어보시고 믿음이 가시면 실천해보십시오. 저는 확신합니다. 다른 병은 몰라도 암은 문제없다고 하는 책입니다. (인터넷에서 책이름과 출판사를 쳐보시고 확인하세요... 의사들말에 주눅드시지 말고 용기를 가지세요. 의지력과 지혜를 동원하셔서 병마를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약해지시면 안됩니다.) 작성자 MrLee 작성시간 09.02.18
  • 답글 힘내세요 ...아.옆에서 보는 고통 ..난 울 엄마 페암간호했는데 아픈사람도 간호하는 사람도 고통입니다 .힘내세요 .. 작성자 각시봉 작성시간 09.02.18
  • 답글 이 기회에 올바른 음식과 꾸준한 운동으로 반드시 체질을 바꾸시도록 도와드리세요. 자포자기는 아무 도움도 되질 않습니다. 용기를 갖고 굳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농 농 작성시간 09.02.18
  • 답글 병과 함께 사신다고 마음 굳게 먹으시고 당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기회의 삶의 변화를 시작하는 기회로 삼으시기를..분명 나으실 수 있습니다. 함께 기도드립니다. 아멘 작성자 농 농 작성시간 09.02.18
  • 답글 마음 굳게먹으세요. 싸워 이겨야 합니다 작성자 귀농맨 작성시간 09.02.18
  • 답글 힘내셔요. 저도 기도해 드릴께요. 마음 편하게 해주셔요. 작성자 햇살처럼7015 작성시간 09.02.17
  • 답글 힘내세요. 핑크고래님! 함께 기도할께요... 작성자 인생 뭐 있어 작성시간 0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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