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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은 나이에 시골로 내려온지 1년 다되어가요. 풍족하진 않아도 나름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는데...최대 고민은... 지나친 주변의 참견...ㅠㅠ 어르신들의 관심과 걱정이라 생각하긴 하지만 한계가 있네요.우리 부부가 손주뻘 되니...하지만 시시콜콜 너무 심한 관심이 너무 피곤하네요... 작성자 나키사랑 작성시간 09.02.21
  • 답글 무조건 웃으며 잘지내셔야 합니다^^....어디든 그렇답니다 ㅎㅎ 작성자 벽적골 댁 작성시간 09.02.26
  • 답글 ㅎㅎㅎㅎ 저희도 40대 부부인데 작년 12월까지 시골에서 살았습니다. 마당에 상추심고 아침이면 잔디 다듬고 그렇게 살았는데 할머니들디 항상 들락날락.... ㅎㅎㅎ 그래도 뭐 어쩔수 없지요. 젊은 사람들이 우리밖에 없으니 이쁘기도 하신지 매일 들여다 보시고 한 마디씩 하시고 그랬습니다. 기름값과 교통비가 워낙 많이 들어서 지난 겨울에 잠깐 나와 있습니다만 그래도 그립네요. 작성자 탄소킬러 작성시간 09.02.25
  • 답글 참고만하시고 그래도 내키지 않으면 노트에 적어보세요 ,,, 도움이 될겁니다,,,, 어르신들 말씀 도움이 되요,,, 그리고 마음을 열어보세요 행복하게...... 화이팅 서로 사랑하세요,,, 작성자 유경 독도지기 작성시간 09.02.24
  • 답글 관심이예요.자기 소신만 분명하다면 어떠한 이야기도 보너스로 생각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도 생길거예요.처음엔 민감하게 반응이 되었는데 요즘은 조금이라도 맞장구 쳐줄 수 있게 되네요.힘내세요 화이팅!!! 작성자 영양이루다 작성시간 09.02.23
  • 답글 ㅎㅎ 작성자 지성과감천 작성시간 09.02.23
  • 답글 시골은 원래그런담니다 이웃집 강아지 소리로 들으세요 나할일이나 열심히 하고요 필요한 물건이나 빌려 쓰세요 작성자 금정댁 작성시간 0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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