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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일은 많은데 나이는 있고 ..... 건강이 받쳐줘야 할텐데.... 작성자 min3630 작성시간 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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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모쪼록 건강해야 무슨일이든 하는건데...안타깝네요~ 하지만 힘내세요 많이 웃으시고 맛난것 드시면서 희망을 가져보자구여~~!!! 아자 아자 파~~~이팅^^ 작성자 부월이 작성시간 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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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 밭에 밭메기 하시는 아주머니가 저희 모친께 새댁 이라합니다 모친 나이 58세입니다,말씀한 아주머니 연세75세,76세.65세,70세아줌마들요,,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청삼지기5058 작성시간 09.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