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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달25일이면 집도빼줘야하는데 갈곳이없네요 여기저기다녀봤지만 귀농이 말처럼 쉬운것도아니고...마눌이도시에서만 생활하다가 막상시골로갈려니막막한가봐요 ...먹고살게젤걱정이겠죠 하긴제가 농사일도모르면서 첨부터우겻는지모르지만.....이제는마눌도 내려가기로결정하고 알아보는데 그저 막막하기만하네요 귀농지 추천좀해주세요 흑흑 작성자 꿈꾸는감자 작성시간 09.03.25
  • 답글 제 생각에 생각해둔곳이 있을거라 생각하는데요...생각하신곳 근처에 '시' 나 '군' 정도의 단위에 우선이사하심이 어쩔런지요..농지는 좀 멀더라도 망설이고 있는것보다는 좋다고 생각됩니다..제가 그렇거든요 작성자 멀건이 작성시간 09.03.27
  • 답글 저희가족도 다음달 전북완주로 귀농해요. 서울에집을 팔지않고 가려니 빈 손으로 가는데 그곳에 가보니 지역인심이 얼마나 좋은지 모든걸 다 해결하고 왔어요. 땅부터 집까지^*^ 욕심을 비우고 몸만 건강하면 할일은 엄청 많더군요. 학교도 시골학교는 공교육이 살아 있어요^.^따로 사교육비 안들고 급식비 방과후 교실도 거의 무료에요. 없는 사람은 시골이 살기 아주 좋아요. 이번주 토요일도 완주갑니다. 관심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작성자 재현맘 작성시간 09.03.26
  • 답글 경북쪽이 그래도 경비면에선 가장 저렴하지안나 싶어요,아무리 급해도 신중에신중을 기하세요 작성자 청삼지기5058 작성시간 0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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