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 갔더니 하우스에 열무랑, 상추랑, 시금치랑, 기타등등... 흙냄새 맡고 오니깐 좋더라구요 작성자 고향의 맛과 멋 작성시간 06.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