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늦는 울 신랑땜시 고민입니다. 일주일에 하루라도 일찍들어와 가족끼리 오손도손 저녁먹고, 산책하는게 좋을텐데..매일 저녁 뭔놈(?)의 약속이 많은지.. 오늘 아침에 잔소리 했더니..싫어라 하네요..애효=33 작성자 마음먹으대로 작성시간 09.04.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