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 10년이상 묵었던 밭을 샀습니다. 포크레인으로 아름드리 나무와 밭모습을 만들려고 평탄작업도 했는데 고민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요. 현재는 직장에 다니고있는데 토,일요일은 밭에 정성을 쏟을려고합니다. 1600평이 넘는땅이라 올해는 콩과 고추를 심으려고하는데, 주위의 농사를 하신분들의 정보를 종합해보면 모두가 다른 의견들이 많더군요. 과수농사를 해보려고하는데 고민입니다. 참고로 주위에 사과농사를 많이들 짓고 계십니다. 저는 좀더 색다른 과수를 생각하고있는데, 고수님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의욕만으로 농사가 되는것이 아닐까해서요. 부탁드립니다.*^^작성자산사여행작성시간09.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