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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깼는데 더이상 잠이 안와서 잠시 들어왔는데요,, 흑흑! 제가 형편이 어려워서요,,아나바다에서 모처럼 제가 입을 옷을 고마운분으로부터 나눔 받기로 했는데 아나바다가 보이지 않아요ㅜㅜ 작성자 풀나무 작성시간 0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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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참 울 기숙사 창고에 여자들 헌옷이 많이 잇긴한데 어떤 옷을 찾는지요? 작성자 민머리 작성시간 0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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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좋은 옷 마음에 쏙 드는옷으로 나눔받았으면 좋겠네여 작성자 민머리 작성시간 0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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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 아나바다가 생겼네요,, 아무래도 제가 자다 깨서 헛깨비를 본 모양이에요.. 작성자 풀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