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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텃밭과 집이딸린 500평안되는 그런 곳입니다1 하지만, 농사를 짓다보니, 일주일에 꼬박하루를 일하기위해서 강원도를 오가는데, 농사짓는 양이 넘 많아서 반을 과실수를 심어볼까하는데, 어쩌냐 싶습니다!!! 좋은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율동리댁 작성시간 0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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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농사나 과일이나 멀리서는 어렵습니다 농사는 주인 발자욱소리에 큰다고들 함니다. 유실수도 마찬가지고요. 잡초에다 각종 병충해에다 . 참 어렵습니다 작성자 달밤 작성시간 0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