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중뱐 초등2햑년 6샬인 야들들을 데리고 샨청으로 걀랴구햐는데... 돈이 문제네요... 이혼햐고...애들먄 데리고 내려갸서 쟐 샬 수 있을꺄요??작성자스마일^^작성시간09.06.24
답글늦으나마 힘을 실어 드리고 싶네요~~ 잘 하실꺼구... 모든 일이 좋은 일만 생길 겁니다... 홧팅~~!!!작성자냥이네작성시간09.07.05
답글 잘 할겁니다 엄마 라는 성 은 이세상에 존재 하는 세 성 중 에 정말 강한 (엄마.여성. 남성. )성 이랍니다 늦지않았습니다 이제 30대 중반인데 그리고 엄마 인데 이세상 두려울건 없답니다 아자아자 홧팅"'작성자글쎄작성시간09.06.29
답글다들 걱정해 주시는 맘 감사드립니다... 어른들 생각이셔서 부모님 같으시네요... 이혼은 벌써 했구요... 산청에 아시는 분이 계셔서 작은 직장이 생길것 같습니다. 아이들한테 맨날 싸우는 모습만 보여 줫는데... 이젠, 같이 좋은 곳에서 맘 껏 뛰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은 제가 너무 바보 였거든요... 이제 진짜 엄마가 뭔지 알겠어요.. 좀 더 일찍 깨달았으면 더 좋았을껄... 그래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구요... 아이들한테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줄려구요^^작성자스마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6.29
답글30대 중반이면 우리 딸아이가 비슷하군요 어떤 사연이 있어 그런 결정을 했는진 모르나 나이 든 사람의 입장에서는 반대하고 싶군요 만약 그렇게 꼭 결정을 해야한다면 귀농보다는 도시가 돈 벌기 낫지 않겠습니까 죽기를 각오로 애들을 위해 헌신한다면 농사보다는 좋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나도 갈래작성시간09.06.28
답글큰딸 생각이나서 댓글 답니다 옛말에 오죽하면 여북 하겠냔 말이있습니다 님께서 얼마나 답답하면 이런글을 올렸을 까 짠하니 맘 이 아파옵니다 조금더 참아보고 그래도 정말 아니다 싶으면 죽기를 각오하고 하고픈 대로 하세요 길이 있을겁니다 어제 큰딸과 통화하며 그랬답니다 손주새끼 생각하면 이혼은 절대 안돼는데 내새끼 생각하니 이건아니다 싶다 니가 원하는대로 해도 엄마 아빠는 괞찬다고 그리고 저녁에 통화하니 엄마 냉정하게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얘기할께 엄마 아빠가 날믿어줘서 힙이나네 하던군요 전 울 큰딸 믿듯이 님 믿을테니 많이 생각하고 결정하세요 토닫토닥작성자글쎄작성시간09.06.27
답글님 어떻케 그런생각을 하세요? 귀농하실려 이혼하다니요? 절대 안되는 말임니다. 더군다나 시골은 얼마나 어려운대요. 제 여식도 님과 또래 임니다만 그러지마세요 여인이 가장으로 살기에는 도시가 낮지요. 시골은 정말 어렵습니다 주거야 왼만함 빈집이 만킨 한대요. 그래도 경제가 문제지요. 깊이 생각하새요작성자달밤작성시간0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