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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이 아픕니다 이곳 귀농사모에오면 흙을밝고 살고파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이제는 마음이 아리고 서럽기까지합니다. 작성자 그리움으로~~~ 작성시간 09.07.04
  • 답글 흙밟고 살면 1년 365일 시골에만 있는거 아니잖아요.ㅋㅋ 요즘은 도로가 좋으니 언제든 알아보세요. 둘러보니 요즘은 꼭 시골에 상주하지 않아도 일주일에 주말은 시골에 계시는 분이 많더라구요. 컨테이너만 가져다 놓구 전기랑 물이랑 갖다 대구 재밌게 사시는 분 많이 봤어요. 도전해 보세요.~ 작성자 기분좋게 작성시간 09.07.20
  • 답글 오세요 몇일이라면 , 산림요양관광휴양 란에 , "정원이아름다운 산골집" 으로요, 작성자 선 무도 작성시간 09.07.14
  • 답글 왜 흙을밟지못하고 계시는지요~강화에 폐가도 많던데....아리고 서럽다면 주변을 둘러보세요....아쉽네요...맘이.. 작성자 @노란장미(강화) 작성시간 0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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