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이 너무 많아 휴가도 못가고 바보 같이 참고 살아가는 내 자신이 자꾸 일탈하고 싶어집니다.작성자햇살처럼7015작성시간09.08.01
답글일중독이네요. 일이 많다고 일만 하다가 한순간에 싫증을 느끼면 모든것에 대해 회의를 느끼며 우울증에까지도 걸립니다 . 휴식기간을 가지세요. 저도 그러다 몸망가지고 일을 그만둔적이 있었는데 남일 같지 않네요. 일을 집까지 연결시키지 말고 충분한 휴식으로 자신을 먼저 챙기세요. 제가 건강해야 가정도 회사도 건강합니다. 열심히 일한 그대 쉬어라~~작성자제주석류작성시간09.09.08
답글휴식은 도약을 위한 발판입니다. 햇살도 저녁이 되면 쉬잔아요. 자 ~~ 쉬었다 합시다.작성자남한강민들레작성시간09.08.15
답글도시에 계시면 시내버스(시골망을 종점인)여행한번하세요. 아님 도심속(근교)의 시골장터 구경가세요. 그곳의 사람들 , 장터소리, 냄새등이 .... 여행가면 저는 집이 좋은 것을 더 압니다. 큰일 나기전에 주변의 1-2시간 정도씩 혼자 사색 할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보세요..작성자도시촌남작성시간09.08.06
답글울아들도 일에 시달려 늦게와요.자기혼자 모든일을 다 떠맡은것처럼..그러나 휴가라 어젠 혼자 동해에 있다고 전화가 왔어요.대책없이 즉흥적으로 아침에 간 것 같은데..적당한 돌파구를 함 찾아보세요작성자물망초n작성시간09.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