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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하고 싶어도 쉬이 결단을 내릴수 없는것이 영농의 어려움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직장생활 너무 힘듭니다. 상사를 잘 만나고 조직의 오너가 현명해야 하는데 마음이 아픕니다. 작성자 햇살처럼7015 작성시간 0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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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현실이 고달프면 더욱 이상향을 그리게 됩니다. 현실속에서 조금씩 개선해 나갈수 있는 방법을 찾고 준비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상사에 대해서는 업무상 본인의 입장을 분명히 전달하여 책임부담을 덜거나 무대포 오너에 대해서는 결과는 오너에게 가는 것이고 나는 다만 내 역할을 충실히 한다는 자세로 임하면 될것입니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내 희망을 찾아가면 됩니다. 갑작스런 농사일에 뛰어드는 건 감당하기 어려울수도 있으니,,, 작성자 eegemony 작성시간 0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