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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가 혼자 시골계신데요..시골분들이 도와주신다고, 자꾸 밭주변에 풀약을 치신다고 합니다. 풀약이 제초제를 말하는거 맞죠? 하지말라고 부탁드려도, 자기들이 불편하다면서 지나가면서 집주변에 치신다네요..시골에서 풀제거하는방법이 제초제밖에 없나요? 작성자 밍새 작성시간 09.08.13
  • 답글 제초제를 치지 않을려면, 잡초에 햇빛을 차단하면 되는데.검은 차광막.....그것도 잠시 동안 잡초의 성장을 멈추는 정도 이지요. 작성자 ok허수아비 작성시간 09.09.11
  • 답글 백 가이버님 아래 뎃글은 밍새님께서 물어보신 글에 답을 드린겁니다 다시 원글을 읽어보세요. 작성자 향숙이언니 작성시간 09.09.10
  • 답글 풀을 베거나 뽑기 예취기 모두 좋습니다만, 그건 잡초(풀)를 모르시는 한가한 유기농 애찬론입니다. 한두평 텃밭이라면 모를까. 돌아서면 작물보다 더 빨리 크는게 잡초입니다. 다른 할 일 없이 여름내내 풀만 뽑으면 몰라도. 그기에다 별 수입 없는 혼자 계신 어머님에게 인부사서 예취기 사용하라니..쯧쯧쯧 작성자 백 가이버 작성시간 09.09.09
  • 답글 시골에 귀농해서18년 살았는데요 그동안은 제초제사용안하고 앞마당에 풀을 뽑아봤지만 감당안됩니다. 일년에 열서너번은 뽑아야 되는데 면적이 넓은경우는 노인들이 감당이 안되시거든요. 저도 올해는 두번 제초제를 사용했는데, 그래도 풀 감당안되요.^^ 작성자 쪽빛노을 작성시간 09.09.04
  • 답글 아래 두분의 말씀이 맞습니다... 작성자 MrLee 작성시간 09.08.27
  • 답글 향수이 언니 말대로 잡초를 베든지 뽑든지 하시고 마을주민들이 제초제를 사용하는것은 주변이 심란하기 때문일겁니다 인부사서 예취기로 풀을 자주 베시기를... 작성자 영신마을 작성시간 09.08.23
  • 답글 풀을 베어내거나 뽑아내거나 할수도 있겠죠 . ^*^.. 작성자 향숙이언니 작성시간 0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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