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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참에 시골로 가고 싶은 맘이 자꾸만 들어서 혼란스럽게 합니다 여건은 전혀 아닌데도.. 자식교육문제..비용..농사..등등 아무것도 갖추어진게 없는데 달랑 집하나 믿고서..정말 아직도 철이 덜든건지..생각만해도 부웅 떠서리...부웅 뜨는 이게 고민입니다요.. 작성자 나도가고싶다 작성시간 09.08.15
  • 답글 주연님! 조언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나도가고싶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1.10
  • 답글 붕뜬 마음 반드시 가라앉히셔야합니다 혼자가 아닌이상 가족들의 동의도 구하셔야되고 무엇보다 준비가 안된농사는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리고 싶네요 마음 놓고 붕 뜰 수 있을때는 농사를 지으면서 2년 동안 아무 수입이 없어도 생활이 가능한 정도이면 그때입니다 그리고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에 대한 준비도 하셔야 겠네요 무엇보다 철저한 준비 준비입니다 작성자 주연 작성시간 09.09.19
  • 답글 집만 있으시다면 처음에 두집살림하세요 우선 땅을 빌려서 (농지은행이나 공매이용)손이 많이 가지 않는 작물을 고르세요 매실 자두 석류등 묘목을 심으세요 약초도 좋구요 주당 1000원 정도면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는 내비두세요 가끔씩 가서 풀만 베주시고요 자연의 힘으로 자라두록 놔두시고 님은 그동안 공부를 하셔야합니다 준비없는 농사는 100%실패합니다 이왕하는것 부농이 되어야지요 선택한 작목에 대한 공부 그리고 꼭 유기농 유통에 관한것모두를 섭렵하신다음 아이가 독립할즈음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어리면 지금 결행)내려가시는 겁니다 농촌도 자금없인 생활고도 면키 어려우니 자금도 부지런히 모으셔야겠지요 작성자 주연 작성시간 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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