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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바닥에 좁쌀처럼 물집이잡히면서 옆으로 번지는데 무좀균이라고도 하고 암튼 걷지를 못할정도로 물집에다 터지면 번지고 약간 아프고 가렵고 그러네여 병원가서 바르는연고 먹는약 시간맞처 복용해도 진전이 없어여 민간요법 뭐 없나여 걷고싶어 죽겠어여 알려주세여 이나이먹도록 이런무좀균처움이랍니다 ㅠ.ㅜ 작성자 보드리 작성시간 09.09.08
  • 답글 그래도 낫지 않으시면 밭가에 드물게 있는 뱀딸기풀 전초를 체취하여 말려서 끓인다음 미지근한 물에 발을 자주 담가보세요. 습진.무좀등 말끔히 나을거에요. 작성자 꽃마당 작성시간 09.10.01
  • 답글 천일염을 묽게 희석해서 자주 씻으십시요... 작성자 산바위 작성시간 09.09.14
  • 답글 보드리님 하늘아래첫집님이 좋은정보 주셨군요. 혹시라도 저~아래 오소리기름까지 발라도 듣지않음 저에게 쪽지주세요. 작성자 @노란장미(강화) 작성시간 09.09.08
  • 답글 ㅎㅎㅎ 성공 하시면 쪽지 한장 주세요... ^^* 작성자 하늘 아래 첫 집 작성시간 09.09.08
  • 답글 한 이틀에서 삼일뒤 다시 사용 하세요..가족중에 누가 손대지 못하도록 주의 꼭 하셔야 합니다. 빙초산이 들어간 약품이라 보시고 주의를 주세요. 손을 담그시면 손에 빙초산 냄새가 베여 오래 갑니다. 물론 발에서도 내내 냄새 납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 하게 눈에 보이는 효과를 보실꺼에요. 어머니는 한 3번에 끝내시고 그 소주 버리셨어요...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 추신 어머님은 6년째 제발되지 않을셨어요 작성자 하늘 아래 첫 집 작성시간 09.09.08
  • 답글 어머니가 알고 있는 스님 한 분이 계시는데요.. 스님께서 알려 주셨어요..저희 어머니가 무좀이 있으셨거든요. 세숫대야에 하나에 소주를 채우고(과실주 담는 정도의 양 정도..) 빙초산을 한병 썩어 주세요. 마트에 파는 박카스병 정도의 작은 싸이즈면 될꺼에요. 우선 냄새가 심해서 방경 50m 밖으로 사람들 대피 시키시고 나홀로 작정 수행하세요. 물집이(가라짐) 있으시면 하지 않는게 좋아요. 너무 따갑고 아프실꺼에요. 그렇게 한 5분 정도 발을 담구었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히 씻으시고 드라이기 찬바람으로 발가락 사이사이를 꼼꼼히 닦으시고 주문세요.(어머니가 늘 주무시기 전에 하셨어요..) 세숫대야 소주는 병에 대시 담았다. 작성자 하늘 아래 첫 집 작성시간 09.09.08
  • 답글 정덥 ==> 오소리기름을 발라보세요 ~~~ 작성자 김천오소리5059 작성시간 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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