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ㅎㅎㅎ 성공 하시면 쪽지 한장 주세요... ^^*작성자하늘 아래 첫 집작성시간09.09.08
답글한 이틀에서 삼일뒤 다시 사용 하세요..가족중에 누가 손대지 못하도록 주의 꼭 하셔야 합니다. 빙초산이 들어간 약품이라 보시고 주의를 주세요. 손을 담그시면 손에 빙초산 냄새가 베여 오래 갑니다. 물론 발에서도 내내 냄새 납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 하게 눈에 보이는 효과를 보실꺼에요. 어머니는 한 3번에 끝내시고 그 소주 버리셨어요...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 추신 어머님은 6년째 제발되지 않을셨어요작성자하늘 아래 첫 집작성시간09.09.08
답글어머니가 알고 있는 스님 한 분이 계시는데요.. 스님께서 알려 주셨어요..저희 어머니가 무좀이 있으셨거든요. 세숫대야에 하나에 소주를 채우고(과실주 담는 정도의 양 정도..) 빙초산을 한병 썩어 주세요. 마트에 파는 박카스병 정도의 작은 싸이즈면 될꺼에요. 우선 냄새가 심해서 방경 50m 밖으로 사람들 대피 시키시고 나홀로 작정 수행하세요. 물집이(가라짐) 있으시면 하지 않는게 좋아요. 너무 따갑고 아프실꺼에요. 그렇게 한 5분 정도 발을 담구었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히 씻으시고 드라이기 찬바람으로 발가락 사이사이를 꼼꼼히 닦으시고 주문세요.(어머니가 늘 주무시기 전에 하셨어요..) 세숫대야 소주는 병에 대시 담았다. 작성자하늘 아래 첫 집작성시간09.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