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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4층에 살고 있는데 집을 비운 지난 밤에 도둑이 들어서 집 안을 엉망 진창으로 휘저어 놨더군요 워낙 소박한 살림이라서 도둑놈님이 실망을 하고 돌아 갔겠지만 딸이 시집 가면서 해 준 진주 귀고리를 가져 갔다는게 속상 하답니다 경찰이 왔었지만 도움이 안돼요 도둑이 집안 곳곳을 뒤졌을거라는 생각을 하니 소름이 돋네요 작성자 ok6925 작성시간 09.09.18
  • 답글 저도 결혼후 하나둘 선물 받았던 귀금속 모두 도둑맞았어요 ,,,일하러 간 사이에 아파트 11층 살았는데 우유 투입구통해서 집문을 따고 들어 갔더라구요 ,,, 그래서 아파트 이사갈땐 꼭 우유 투입구부터 막아 버린답니다 힘내세요 ,,, 작성자 블로즈 작성시간 09.09.20
  • 답글 저도 오래됐지만 애들어렸을때 지금처럼 추석앞두고 잠깐 집비운사이 뒷베렌다 방충망찢고 들어와서 안방에이불장농 옷장 단스서랍 주방에 냉장고속에 음료까지 나갈때는 신발장구두까지 싹가져갔어여 현금에 패물에 남편추리닝옷에 오래돼서 잊어버렸지만 소소한걸다가져간 좀도둑 헌데 도둑은 그집을 잘알거나 이미 사전답사를 하는경우가 많다내여 익산댁님처럼 사람안다친게 다행이라생각하시고 기분더러워도 소름끼처두 잊으려구 노력하셔여 아마 한동안 좀 무섭기도하겠지만 이~그 기분전환하세여~ 작성자 보드리 작성시간 09.09.19
  • 답글 사람 안다친것으로 위안 삼으세요,,저희도 며칠전 밤손님 다녀갔는데 허탈한 그기분공감함니다, 작성자 익산댁 작성시간 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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