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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도 고향은 시골이지만 중2때 부산으로 전학 이제 나이가 마흔이 되어 귀농시작한지 5개월 그것두 혼자서... 무척이나 힘들고 가을이 깊어가는 것을 보고 오늘 고속도로를 달려오니 마음이 이상해지더라구요,,, 털어 먹을만큼 먹고 남은것은 젊음이라 생각하고 빈털털이로 무작정 고향으로 올라와 배추농사 지금 한창 기르고 있습니다. 좀더 참고 이겨내야겠지요, 그런데 전 이제 조용한곳이 좋아요 부산 살때는요 자동차 업에 종사하다가 마지막 올라오기전에 낚시업을 하다 그만두고 시골행을 택해야 했습니다.후회는 아직도 안 하지만,한동안 힘들 것 같네요.살곳이 없어 컨테이너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겨울이 오는데.... 작성자 잼나는넘 작성시간 0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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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합니다.그냥 몸도 마음도 아직은 젊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영~~~ㅎㅎ 작성자 잼나는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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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대단하십니다..아직까지 젊은 생각을 갖고 사시네여..좋은일이 생길겁니다.앞으로 쭈ㅡㅡㅡ욱 작성자 내서 작성시간 09.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