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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 전 샘물님의 도움으로 힘든상황을 벗어났습니다. 그런데 또 이번엔 리모델링한지 2년된 집에 바스락거리던 쥐들이 온벽과 천장을 강하게 긁어대며 경주를합니다. 서울에서 내려와 세를 사는데 집주인은 별일이 아닌 듯 어찌 해결해보라고 대수롭지않은 반응입니다. 위생적인면도 그렇고 숙면을 취하기도 힘든 지경입니다. 대응책을 알려주세요. 지혜를 나누어주세요. 저희가족은 너무나 심각한상황입니다. 이러한 공간을 만들어주신 지기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축복합니다. 작성자 레위인 작성시간 09.09.24
  • 답글 저희집도 천장에 쥐가 있어요. 천장에 구멍을 몇군데내고 옷에넣는 좀약<흰색알약>을 몇개씩 밀어 넣고 밀봉해보세요. 잘들어오지않거니와 들어 왔다가도 금방 도망가요.ㅎㅎㅎ.... 작성자 쪽빛노을 작성시간 09.10.10
  • 답글 쥐가 번식력이 아주 아주 강하던데요.쥐 덪으로 잡아서 참 많이도 수장시켰네요,끔찍 ..과자부스러기나,먹을 것을 찾아 오는 것 같은데..하얀벌레(돋보기)도 쥐의 산물아닐까해서..소독을 해야할까요?진도개도 쥐잘잡는다고 하고 고양이도 두어마리 ..(고양이도 싫지만,)쥐 끔찍해서요.빨리 고통에서 벗어나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물망초n 작성시간 09.10.03
  • 답글 가까운 농협에 가셔서 쥐약(스트라젬.스톰)를 구해다 사용해 보시면 효과가 좋답니다. 손으로 쥐약을 만지시면 사람냄새 때문에 쥐들이 절대 안먹거든요 나무 젓가락등을 이용해서 쥐구멍으로 몇알 넣어 놓으시면 서서히 피가 응고되는 작용에 의하여 쥐들이 밖으로 나와 죽습니다. 작성자 햇살처럼7015 작성시간 09.09.28
  • 답글 과거 총각 때 자취할 때 자취방 천정은 밤낮으로 쥐들이 운동회를 합니다. 천정에 구멍을 얼마나 뚫어 놨는지 정신없이 뛰던 쥐새끼가 가끔 단잠을 자고 있는 내 위에 떨어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천정 위에다 아날로그 탁상시계(바늘이 움직이는)를 올려놓았는데 쥐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더군요. 시계의 째깍째깍 소리에 이것들이 겁을 먹은 겁니다. 좀 웃기는 방법인데 제대로 먹힙니다. 작성자 황목 작성시간 09.09.27
  • 답글 고양이가 최곱니다. 우리는 재작년 이사하자마자 고양이 구하러 아우라지에서 정선-평창-새말-영동고속-중부고속-구리시까지 가서 4만원에 두 마리 사왔습니다. 천정은 점차 조용해지고 지금은 아주 조용합니다. 그리고 쥐덫을 서너군데 놓아 부지런히 잡으세요. 잡는 길 밖에 없습니다. 쥐새끼들 정말 밉습니다. (아랫분 말씀처럼 밥 조금만 주셔야 합니다. 방안엔 얼씬도 못하게 밖에서 기르시고... ) 작성자 MrLee 작성시간 09.09.24
  • 답글 쥐의 천적은 여우, 족재비, 고양이.....여우는 키우기 힘들고,고양이를 키우고, 밥을 적게 주면....하하하. 작성자 ok허수아비 작성시간 0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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