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시골에 살고 있고 꽃나무를 기르고 심고 하니 흙투성이라 여친사귈 생각도 안 하네요.79년생이라 가야 하는데... 아들의 여친이 나도 그리워지네요. 작성자 손가락 작성시간 09.10.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