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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에 계신 부모님의 건강이 걱정입니다. 아버지는 70이 넘으셨고..어머니는 배 수확하시다가 유행성출혈열걸리셔서 한동안 입원해 계셨고, 지금 완치는 돼셨지만, 드시는게 시원찮은 모양입니다. 거의 격주로 내려가고 있지만, 자꾸 신경써지네요. 작성자 경지니 작성시간 09.11.10
  • 답글 자식의 부모에 대한 마음 ! 참 어렵답니다. 잘 하려고 해도 잘 안되는 것이 부모님에 대한 효라 생각합니다. 저도 장남이고 아버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홀어머님이 시골에 계시다 보니 어려운 적이 참 많답니다. 자식노릇 제재로 못하고 살지요. 그게 우리네 삶인가 싶습니다. 경지니님의 고운 마음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부디 경지니 님의 부모님 두분 오래 오래 건강하시고 경지니님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순조롭게 대박 나시기를 비옵니다. 작성자 햇살처럼7015 작성시간 0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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