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심은 상추 어린잎 뜯어다 삼겹살 구워 먹었어요. 손바닥만한 주말농장 무지 행복을 줍니다. 작성자 초록 메아리 작성시간 06.04.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