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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봄에 귀농을 원하는 분들은 겨울을 이용하여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원하는 작목이나 가축을 선정하여 준비하기바랍니다. " 하다 안되면 농사나 짓지...",하는 생각은 금물이고, 흙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믿음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겨울 영농교육을 하는 곳과 선진농장을 둘러보고 자기의 능력과 자금의 한도 내에서 한걸음, 한걸음 시작하면 됩니다. 과욕을 부리지 말고 차분히 계획을 세워서 꾸준히 노력한다면 자신도, 농업도 전문직으로 보람을 느끼며, 친환경적인 농사를 지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축산검정- 농업계교사로 근무하다 올 해 8월에 정년퇴직을 하여 농촌에 정착하여 살고 있습니다. 작성자 경계인 작성시간 09.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