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밭에 냉이가 많이 나서 비료도 주고 내년봄에 캐려고 하는데 오늘 보니 승용차 끌고 와서 다 캐갔다 합니다. 제발 남의 밭에 와서 그런거 안 캐 갓으면 좋겠습니다. 밭둑이나 논두렁에서 캐가면 되는데 야속합니다. 시골 농사짓는 사람들 마음도 모르는 사람들 참 얄밉고 야속합니다. 작성자 햇살처럼7023 작성시간 09.12.25 답글 "가을에 제초제 뿌렸음 " 하고 미리 팻말을 세우면 ㅎㅎ ..... 작성자 백향기 작성시간 10.01.27 답글 냉이캐다가 당근도 뽑아먹으면서 팔순넘은 어머니말씀엔 막무가네 ㅠㅠ 작성자 금 강 작성시간 10.01.01 답글 냉이는 밭에서 거저 나오는 나물중 하나일 거라고만 생각하지 키운다는 생각은 다들 안하는것 같습니다..저역시 그러하였고요...밭 입구에다가 팻말을 하나 걸어두심에 동의 합니다.. 작성자 꿈결 작성시간 09.12.31 답글 정말 가슴이 아프시겠습니다. 좋은 일 하시었다 생각하십시오 작성자 feelhee 작성시간 09.12.26 답글 밭에 냉이 캐가지마라고 팻말을 꽂아 놓으셈. 재배하고 있다고 하면 안캐갈지도... 작성자 찬이 작성시간 09.12.26 답글 제 경우는여........ 이젠 지쳐서 말도 안 나와요~~~~ 정말 사람 사는 동네는 읍나요.?? 흑흑흑~ 작성자 띨띠란 청춘 작성시간 09.1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